[Hinews 하이뉴스] GS25는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멤버 레이와 디저트 제조사 로로멜로가 협업한 냉동 디저트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GS25, 아이브 레이와 협업한 냉동 디저트 단독 출시 (이미지 제공=GS25)
미니두쫀쿠4입은 이날부터 GS25에서 단독으로 판다. 가격은 5900원이며 로로멜로가 생산을 맡았다.
이 상품은 만든 직후 냉동 상태로 유통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작은 크기의 제품 4개가 들어 있어 나눠 먹기 편하다. 최근 유행하는 얼려 먹기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했다.
GS25는 K팝 아티스트의 생활 양식과 전문 제조사의 기술력을 결합한 차별화 상품으로 팬덤과 일반 소비자 모두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편의점을 단순한 상점을 넘어 문화 플랫폼으로 넓히는 전략의 하나다.
GS리테일 관계자는 "팬덤 트렌드와 상품 경쟁력을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