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 뷰티·패션

무신사, 상반기 서울숲에 매장 20여 곳 연다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2-20 09:35

[Hinews 하이뉴스] 무신사는 올해 상반기 서울숲 일대에 패션과 뷰티 매장 20여 곳을 열어 K패션 클러스터를 완성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여성 패션 브랜드 유르트(왼쪽)와 제너럴아이디어(오른쪽) 매장 (이미지 제공=무신사)
여성 패션 브랜드 유르트(왼쪽)와 제너럴아이디어(오른쪽) 매장 (이미지 제공=무신사)

무신사는 지난달 1호 매장으로 프레이트를 선보였고 이달 초에는 서촌에서 운영하던 유르트 매장을 서울숲 일대에 열었다. 이어 이날에는 제너럴아이디어 서울숲점 문을 열었다.

각 매장은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한 콘셉트 스토어로 운영한다. 서울숲을 찾은 소비자들이 매장과 제품에 담긴 브랜드의 개성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무신사 측의 설명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서울숲 아뜰리에길에 패션 매장이 밀집하면서 국내외 고객들에게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오하은 기자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