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수딩 로자테카는 누적 판매량이 300만 개를 넘어선 레드수딩 AI 리페어 크림의 연구 성과를 이어받은 후속 제품군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레드니스 리듀싱 세럼과 레드니스 코렉팅 크림 등 2종으로 구성됐다.
피지오겔은 이번 신제품에 지난 24년간 쌓아온 민감 피부 연구 기술을 담았다. 붉은기를 피부가 보내는 스트레스의 첫 신호로 정의하고, 민감해진 피부에 나타나는 붉은기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
핵심 성분은 피지오겔이 연구 개발한 리듀시아 콤플렉스에 들어있는 트록세루틴이다. 트록세루틴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성분으로, 과학기술 논문 인용 색인(SCIE)급 학술지를 통해 두 차례나 효능을 입증했다. 여기에 피부 진정 성분인 엑토인과 수분 장벽을 관리하는 징크 등을 더해 다양한 피부 자극을 완화하도록 설계했다.
성능 시험 결과 자외선으로 인한 붉은기는 16.6%, 갱년기 여성의 열에 의한 붉은기는 4.7% 줄어드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외에도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과 피부 민감도 완화, 잡티 흔적 개선 등 종합적인 피부 관리 효과를 나타냈다.
피지오겔 브랜드는 "레드수딩 로자테카 라인은 피부 스트레스의 첫 시그널인 ‘붉은기’를 놓치지 않고 초기부터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통해 민감 피부 고민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날부터 네이버 신상 위크에서 출시 기념행사와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