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유럽 식품 브랜드 폰타나는 이탈리아산 원료를 사용한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내놨다. 이 제품은 밀 재배부터 면 생산까지 전 과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했다. 유럽의 유기농 품질 기준을 통과한 듀럼밀을 세 차례의 세척 공정을 거쳐 선별한 것이 특징이다.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 출시 (이미지 제공=폰타나)
제조 과정에서는 최적의 온도에서 10시간 동안 건조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를 통해 통밀 고유의 구수한 향과 식감을 살렸다. 토마토 소스를 비롯해 기름이나 크림을 활용한 다양한 파스타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영양 성분은 100g당 단백질 13g과 섬유질 7g을 포함하고 있다.
폰타나는 최근 납작한 형태의 링귀니와 원통 모양의 펜네 리가테 등 파스타 면 제품군을 늘려왔다. 이번에 유기농 스파게티와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추가하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폰타나 관계자는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파스타 소스와 잘 어우러지는 면을 선보이게 됐다며 집에서도 풍부한 맛의 이탈리아 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