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는 자사의 탈모치료제 '로게인®폼'이 환절기를 맞아 두피 관리와 모낭 케어의 중요성을 알리는 신규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탈모 치료를 위해 모낭에 작용하는 기전을 설명하고, 미녹시딜 성분의 흡수를 돕는 로게인®폼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임상 시험을 통해 확인된 지표를 바탕으로, 두피 관리 제품과 차별화되는 일반의약품으로서의 특성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켄뷰코리아, 탈모치료제 로게인®폼 신규 캠페인 전개 (사진 제공=켄뷰코리아)
캠페인 영상은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탈모 고민을 소재로 구성되었다. 브랜드 고유의 색상과 제형 특성을 시각화하여 정보 전달력을 높였으며,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 및 주요 도시의 옥외 광고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로게인®은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치료제 브랜드로, 폼(Foam) 제형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형 기술은 체온에 반응해 두피로의 흡수를 돕고 약물 잔여감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유의미한 모발 수 증가가 관찰된 바 있다.
또한 해당 제품은 프로필렌 글리콜(PG) 성분과 인공 향료를 포함하지 않아 성분에 민감한 사용자들도 고려하였다.
배연희 켄뷰 셀프케어 사업부 전무는 “이번 캠페인은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탈모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 시기에 검증된 의약품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켄뷰코리아는 오는 5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모발학회(WCHR)'에 참가해 관련 임상 데이터와 기술력을 학술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