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니오라코리아의 알뜰폰 브랜드 플래시모바일이 사용자가 통신량을 직접 구성하는 ‘N-플렉스(N-Flex)’ 요금제를 4월 6일 출시했다.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조립형 요금제 ‘N-플렉스’ 공개 (이미지 제공=니오라코리아)
이번에 선보인 N-플렉스는 음성 100분, 문자 100건, 데이터 1GB를 기본 단위로 하여 이용자가 자신의 통신 이용 성향에 맞춰 조합하는 DIY(Do It Yourself) 형태의 상품이다. 필요한 만큼의 단위를 선택해 요금제를 설계할 수 있어 일반용뿐만 아니라 업무용 부가 회선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현재 LG U+ 망을 기반으로 한 ‘FLASH-L’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KT 망인 ‘FLASH-K’로도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방침이다. 브랜드 측은 신규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가입 규모에 따라 운영되는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재화 니오라코리아 플래시모바일 책임은 “사용자 개별 필요량에 따라 통신 단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이용 패턴을 반영한 통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