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스킨케어 브랜드 올레노아가 ‘올리브 펄 세럼’의 3차 재고가 소진되어 최근 재입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레노아 올리브 펄 세럼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과 올리브수를 함께 배합한 ‘올리브 2X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으로 주름 및 탄력 개선을 돕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올레노아, ‘올리브 펄 세럼’ 3차 물량 소진 (사진 제공=올레노아)
제품에는 펄 캡슐 구조를 적용해 성분의 흡수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며, 올리브 유래 성분과 안티에이징 원료를 배합해 피부 탄력과 리프팅 관리를 돕도록 설계했다.
브랜드 측은 시험 결과 주름 개선 117.23%, 피부 리프팅 104.15%의 수치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기능성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며 준비한 물량이 소진됐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초기 물량 소진 이후 추가 물량을 확보해 재입고를 마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구매 수요에 맞춰 안정적인 물량 공급에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