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터슨 UTI 에너지(PTEN, PATTERSON UTI ENERGY INC )는 5억 달러 규모의 6.050% 선순위 채권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5일, 패터슨 UTI 에너지(이하 '회사')는 골드만 삭스 & 코 LLC, 웰스 파고 증권 LLC, 스코샤 캐피탈(USA) Inc.와 함께 인수 계약(이하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회사가 2036년 만기 6.050% 선순위 채권(이하 '채권')을 총 5억 달러 규모로 발행하는 것과 관련된다.
회사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얻은 순수익을 2028년 만기 3.95% 선순위 채권(이하 '2028년 채권')의 상환 및 일반 기업 운영에 사용할 계획이다.채권의 판매는 관례적인 마감 조건에 따라 2026년 5월 19일에 완료될 예정이다.
인수 계약에는 회사의 일반적인 진술, 보증 및 계약이 포함되어 있으며, 회사는 특정 책임에 대해 인수인에게 면책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인수인 중 일부는 2028년 채권의 보유자일 수 있으며, 따라서 이들은 2028년 채권 상환 시 발행 수익의 일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회사는 2026년 5월 5일에 약 4억 8천 250만 달러 규모의 2028년 채권을 상환하기 위한 조건부 통지를 발행했다.
2028년 채권의 상환 의무는 2026년 6월 4일 이전에 회사의 선순위 채권 발행이 완료되는 조건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얻은 순수익, 현금 및 회전 신용 시설을 통해 2028년 채권 상환을 자금 조달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