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열티 파머(RPRX, Royalty Pharma pl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로열티 파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로열티 파머는 총 수익 630,576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수치다.이 중 재무 로열티 자산에서 발생한 수익은 594,992천 달러로, 10.3% 증가했다.
특히, 시스틱 섬유증 프랜차이즈에서의 수익이 211,981천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FDA의 알리프렉 승인 이후 판매 증가에 따른 것이다.에브리시디와 트레레지의 수익도 각각 55,715천 달러와 39,072천 달러로 증가했다.운영 비용은 67,538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8.3% 증가했다.
이 중 재무 로열티 자산의 손상 차손이 69,443천 달러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타즈베릭의 자산 손상에 따른 것이다.
로열티 파머는 2026년 1분기 동안 294,690천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1% 증가한 수치다.비지배 지분에 대한 순이익은 173,566천 달러로 감소했다.
로열티 파머는 2025년 5월 16일 내부 관리 체제로 전환한 이후, 관리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운영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2026년 1분기 동안 1억 3천 5백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현재 로열티 파머는 19억 8,154만 달러의 총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 부채는 9억 8,785만 달러로 나타났다.이 재무 상태는 향후 투자 및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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