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노 리얼티(TRNO, Terreno Realty Corp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테레노 리얼티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의 총 자산은 55억 5,178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53억 8,808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자산의 주요 항목으로는 부동산 투자 58억 6,413만 달러가 포함되며, 이는 2025년 12월 31일의 57억 9,023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부동산 투자 중 토지의 가치는 30억 292만 달러, 건물 및 개선 비용은 23억 4,799만 달러로 집계됐다.
2026년 1분기 동안의 총 수익은 1억 2,444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1억 1,042만 달러에 비해 12.7% 증가했다.
임대 수익은 1억 2,444만 달러로, 이는 2025년의 1억 1,042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순이익은 6,943만 달러로, 2025년의 4,812만 달러에 비해 44.3%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2개의 산업용 부동산을 인수했으며, 총 인수가는 약 1억 3,8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중 9,200만 달러는 퀸즈, 뉴욕에 위치한 물류 센터에 투자됐고, 980만 달러는 브롱크스에 위치한 부동산에 투자됐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2,000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주당 배당금은 0.52달러로 설정됐다.
회사의 부채는 9억 4,287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9억 4,333만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이 중 7천만 달러는 모기지 대출로, 3.9%의 고정 금리를 적용받고 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의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부동산 투자와 개발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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