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컬 케이블(OCC, OPTICAL CABLE CORP )은 프리덤 퍼스트 연방 신용조합과 2,650,000달러 규모의 사업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30일, 옵티컬 케이블이 프리덤 퍼스트 연방 신용조합과 사업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옵티컬 케이블은 2,650,000달러의 원금으로 대출을 받게 되며, 대출의 만기일은 2036년 5월 1일이다.
대출 계약에 따라 옵티컬 케이블은 60개월 동안 매달 19,912.69달러의 원금과 이자를 상환해야 하며, 이후 59개월 동안 변동 이자율로 상환하게 된다.
이자율은 6.5%로 시작하며, 이후에는 미국 재무부 증권의 월 평균 수익률에 따라 조정된다.
대출 계약의 조건에 따라 옵티컬 케이블은 프리덤 퍼스트 연방 신용조합에 대한 모든 의무를 이행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디폴트로 간주된다.
또한, 옵티컬 케이블은 대출 계약과 관련된 모든 문서에 서명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보증을 제공해야 한다.
이 계약은 옵티컬 케이블의 부동산에 대한 담보를 포함하며, 부동산의 주소는 5290 N. Concourse Dr., Roanoke, VA 24019이다.
이 부동산은 대출의 담보로 사용되며, 모든 임대료는 프리덤 퍼스트 연방 신용조합에 직접 지급되어야 한다.
계약에 따라 옵티컬 케이블은 대출 상환을 위해 필요한 모든 보험을 유지해야 하며, 환경 법규를 준수해야 한다.계약의 모든 조항은 옵티컬 케이블의 재무 상태와 관련하여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현재 옵티컬 케이블의 재무 상태는 대출 계약 체결로 인해 2,650,000달러의 부채가 증가하게 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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