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코어(ECOR, electroCore, Inc. )는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일렉트로코어가 2026년 5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했다.
2026년 1분기 순매출은 960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670만 달러에 비해 약 43% 증가했다.
순손실은 530만 달러였으며, 조정된 EBITDA 순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개선된 230만 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2026년 전체 연도에 대한 매출 가이던스를 약 30%의 연간 성장률로 재확인했다.
일렉트로코어의 조슈아 레브 임시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는 "1분기 결과는 일렉트로코어에 있어 의미 있는 전환점을 나타낸다"고 말했다.1분기 매출 960만 달러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87%의 총 이익률을 달성했다.
1분기 순손실은 530만 달러였으나, 리더십 변화와 관련된 비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조정된 EBITDA 손실이 전년 대비 24% 개선된 것을 보여주었다.
2026년 1분기 동안 VA(미국 재향군인청)에서의 처방 gammaCore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6% 증가했으며, gammaCore 제품을 구매한 VA 시설 수는 200개로 증가했다.
VA 환자 약 15,000명이 gammaCore 장치를 받았으며, 이는 VA 두통 시장의 약 2.5%에 해당한다.
Quell 제품군의 매출은 2026년 1분기 동안 처음으로 100만 달러를 초과했으며, NURO로부터 인수한 이후 누적 Quell 매출은 약 270만 달러에 달한다.
Truvaga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8% 증가하여 150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광고비 대비 수익률(ROAS)은 약 2.37배로 개선되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시장성 증권은 약 880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약 116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2026년 전체 연도에 대한 매출 가이던스는 2025년 대비 약 30%의 연간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렉트로코어의 2026년 1분기 재무 결과는 순매출 960만 달러, 총 이익 840만 달러, 운영 비용 1370만 달러, GAAP 순손실 530만 달러, 조정된 EBITDA 순손실 230만 달러로 나타났다.
회사의 현재 재무상태는 총 자산 154억 8천만 달러, 총 부채 211억 7천만 달러, 주주 자본 적자 56억 8천만 달러로, 재무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