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 익스플로레이션 퍼미언(REPX, Riley Exploration Permian, Inc.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라일리 익스플로레이션 퍼미언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1억 1,388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수치다.
이 중 원유 판매는 1억 2,496만 달러로, 29% 증가한 반면, 천연가스 판매는 635만 달러로 감소했다.NGL 판매는 1,286만 달러로, 역시 감소세를 보였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 11억 8,008만 달러, 총 부채 6억 26만 달러를 기록했다.주주 지분은 5억 53,440만 달러로 집계됐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운영 비용이 7,021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주로 생산 증가와 관련된 비용 상승에 기인한다.
특히, 리스 운영 비용은 2,407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생산 및 재산세는 903만 달러로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7,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주당 손실은 3.38달러로 나타났다.
회사는 2026년 4월 30일에 신용 계약의 18번째 개정을 통해 차입 한도를 4억 2,500만 달러로 증가시켰다.
이 개정은 차입금의 유연성을 높이고, 향후 자본 조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