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이트(PCVX, Vaxcyte,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백사이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대한 분기 보고서를 제출하며, 이 보고서에는 재무 상태, 운영 결과 및 현금 흐름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백사이트는 연구 및 개발 비용으로 312만 7,779달러를 지출했으며, 일반 관리 비용은 3만 3,071달러에 달했다.총 운영 비용은 345만 8,5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1.3% 증가했다.이로 인해 운영 손실은 345만 8,500달러에 이르렀다.
또한, 백사이트는 2026년 1분기 동안 3억 2,062만 2,000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주당 순손실은 2.30달러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3,061만 6,800달러의 이자 수익을 기록했으나, 기타 수익은 1,382달러의 손실을 보였다.
백사이트는 현재 2억 5,000만 달러의 누적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과 투자 자산은 27억 달러에 달한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연구 및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며,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백사이트는 Lonza와의 계약을 통해 상업적 제조 및 공급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이 계약은 2038년까지 유효하다.
이 계약에 따라 Lonza는 백사이트의 제품을 제조하고, 품질 보증 및 품질 관리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백사이트는 Lonza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의 상업적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임상 시험 및 규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