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턱 랩(STTK, Shattuck Labs, Inc.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섀턱 랩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1,476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70만 달러의 손실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회사의 연구개발 비용은 1,094만 달러로, 지난해 991만 달러에서 증가했다.일반 관리 비용은 460만 달러로, 지난해 447만 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9,041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2개월간의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으로 평가된다.
회사는 SL-325라는 새로운 항체 치료제를 개발 중이며, 이는 염증성 장 질환 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SL-325는 DR3 수용체를 차단하는 항체로, 임상 시험이 진행 중이다.회사는 2026년 2분기 내에 임상 시험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회사는 또한 Kayak Therapeutics와의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100만 달러의 선급금을 수령했으며, 이는 회사의 재무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집중하며, 추가 자금 조달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의 총 자산은 1억 2,121만 달러이며, 총 부채는 6,286만 달러로 나타났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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