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18:09
위가 움직이지 않는다?! 위무력증뭘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는다면 한 번쯤 의심해봐야 하는 질환위무력증이란?위장 근육의 운동성이 떨어지면서 소량의 음식조차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위무력증이 발생하면 작은 자극만으로도 위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위무력증의 원인- 선천적으로 위가 약한 경우- 자극적인 음식 다량 섭취- 불규칙한 식습관- 식후에 드러눕는 습관- 습관적인 폭식 및 과식- 과도한 스트레스- 운동부족위무력증을 알리는 신호① 체기, 팽만감, 명치 답답함② 잦은 트림과 구역질③ 식욕 부진과 급격한 체중 저하④ 두통, 위염, 식도염, 위하수* 동반⑤ 변비 증상*위하수 : 위의 위치가 정상...2019.04.12 10:54
심한 스트레스가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실증적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콩코르디아 대학의 사이먼 베이컨 교수팀은 스트레스 관련 장애가 심혈관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현대인은 대부분 인생의 어느 시점에 심리적 외상을 겪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삶의 문제에 직면하곤 한다. 사랑하는 이와의 사별,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중병 진단, 자연재해 등이 그런 예다.연구팀은 PTSD 진단, 급성 스트레스 반응, 적응 장애 등이 심혈관질환의 발병과 진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히 규명하는 걸 목표로 삼았다.스웨덴의 인구·보건 데이터에서 1987년부터 2013년까지 만 27년간 스...2019.04.12 10:43
질병관리본부는 3월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과 가정 등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연령별로는 13-18세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가장 높고, 7-12세에서 두 번째로 높아,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도록 당부하고, 영유아를 비롯한 학생이...2019.04.12 10:41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4월 12일(금) 서울특별시 강동구 소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이번 방문은 장애인의 날(4.20일)을 앞두고 작년 9월 발표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종합대책?의 핵심과제로 올해 시작하는 주간활동서비스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추진되었다.박능후 장관은 먼저 광나루한강공원을 찾아 자전거타기 주간활동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자전거를 탔다.이들에게 자전거 안전모(헬멧) 등 안전장비를 선물한 박능후 장관은 “건강을 위해 열심히 운동은 하되, 다치지 않고 안전히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당부...2019.04.11 15:09
정부가 대학병원과 같은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현상이 심화하는 상황을 완화하고자 새로운 방안을 내놓았다.연합뉴스에 의하면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2023년까지 추진될 제1차 건강보험 종합계획에 따라 의료전달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의료기관 기능에 적합한 수가 보상체계가 마련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환자의 중증도와 질환, 재원 일수와 수술비율 등을 고려해 진료 기능이 동질적인 의료기관을 묶어서 기능에 따라 유형별로 분류하고 해당 유형에 적합한 환자를 진료할 때 수가를 더 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의료기관 기능 정립을 유도하기로 했다.또 상급종합병원은 중증환자 위주로 진료하고 경증환자를 줄일 수 있도록 수가체계를 ...2019.04.11 14:52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저밀도 지단백(LDL: low-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많으면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LDL이 너무 적으면 뇌출혈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학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신경과 전문의 파멜라 리스트 교수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고 11일 보도했다.연구팀은 여성 건강연구(WHS: Women's Health Study) 참가자 27,937명(45세 이상)의 평균 19년간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혈중 LDL 수치가 70mg/dL(정상치는 100mg/dL 미만) 이하인 여성은 100~130mg/dL인 여성에 비해 뇌출혈 위험이 2배 이상 ...2019.04.11 14:00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의경 식약처장이 의료기기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의료기기 제조업체 (주)덴티움(경기도 수원 소재)을 4월 12일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임플란트 제조업체를 방문하여 소통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하였다.또한, 제품 연구·개발 시 느끼는 애로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제시된 제안들을 충실히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날 현장에서 “치과용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국내기업들이 높은 품질을 토대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아울러 “식약처도 합리적 규제를 기...2019.04.11 13:58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과 의료기기의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할 공무원 총 32명을 채용하기 위하여 경력경쟁채용시험을 4월 11일 공고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식품·의료기기 등 직렬별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자를 선발하여 수입식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 및 의료기기에 대한 현장감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채용 절차는 ▲응시원서 접수 ▲서류전형 ▲면접시험 ▲합격자 발표 순이다.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공직 가치관과 위기대응능력을 검증하는 인성검사를 실시하고, 면접시험에서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성실성,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특히, 9급의 경우 서류전형에서 한국사, 영어에 이어 국어능력도...2019.04.11 13:52
질병관리본부는 학교, 직장, 의료기관 등 집단시설 내 결핵환자 발생 시 접촉자조사 결과를 분석한「2018년 결핵역학조사 주요결과」를 발표하였다.2018년에 신고된 전체 결핵환자 3만 3796명 중 집단시설에 소속된 결핵환자는 8,395명이었으며, 그 중 역학조사 기준에 따라 총 4,041건을 조사(전년 대비 7.5% 증가)하였다.2018년 결핵역학조사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집단시설별 결핵역학조사 실시 건수는 직장이 1,503건(37.2%)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료기관이 983건(24.3%), 사회복지시설 746건(18.5%) 순이었다.현장조사를 통해 접촉자로 선정된 12만 2913명의 결핵검사(흉부 X선) 결과 추가 결핵환자 181명을 조기에 발견하였다.또한 접촉...2019.04.10 15:52
나도 예외일 수 없다? 하지정맥류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가 발생하기 쉬운 경우를 알아두면 질환을 예방할 길이 보입니다.01. 과체중인 사람살이 찐 사람은 날씬한 사람보다 정맥이 늘어나기 쉽습니다.또, 정맥에 지방이 쌓이면 정맥벽이 약해져 하지정맥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02. 나이가 많은 사람나이가 들수록 정맥의 탄력이 감소하고 종아리 근육이 위축되어 하지정맥류가 발생하기 쉬워집니다.3. 임산부여성호르몬 증가로 인한 혈관벽 이완, 체내 혈액량이 증가에 따른 혈관 확장, 자궁이 커지면서 하지정맥 압박 증가 등으로 하지정맥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4. 가족 중 하지정맥류 환자가...2019.04.10 12:26
암 퇴치사업 등을 진행해 국민 보건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사)대한암협회가 암을 투병했던 이들을 대상으로 사회 복귀에 대한 어려움과 성공적인 사례들을 직접 듣기 위해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실제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사망원인을 분석해 보면 암 질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의료기술 역시 발전하면서 암으로부터 벗어나 생존한 이들도 많아졌다.이에 (사)대한암협회가 직접 암으로부터 생존한 이들의 경험을 듣고자 이번 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는데, 특히나 수기 공모전에서는 암 생존자들의 암을 투병한 뒤 다시 사회 및 경제활동에 복귀하는 과정에 있어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