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8 11:50
이런 것도 먹는다고?미래 대체 식량 세 가지SF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로!? 미래에는 어떤 음식을 먹을까?"식량난? 그거 영화나 소설에서 나오는 거 아니야?"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닌, 현재의 문제가 된 식량 문제.이에 미래 대체식량에 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식용 곤충소고기, 돼지고기보다 결코 뒤지지 않는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곤충'소자본으로 대량 사육이 가능하고 환경오염도 유발하지 않아 미래 대체식량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고기와 비슷한 식감과 맛이?! 식물성 고기콩, 호박 등 식물성 원료로 고기와 유사한 식감과 맛을 낸 '식물성 고기', 고단백, 저지방 고기...2019.03.27 13:54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해 강원, 경북 지역의 65세 이상 어르신 3만 2399명을 대상으로 흉부 엑스레이 촬영을 통한 결핵검진 시범사업을 통해, 결핵환자 74명을 조기발견했다고 밝혔다.시범사업의 주요 결과는 아래와 같다.결핵환자 74명(인구 10만 명 당 228명)을 조기발견했다. 이는 ‘18년 국내 전체 65세 이상 결핵 신환자율인 인구 10만 명 당 162.8명과 비교할 때, 인구 10만 명 당 65.2명을 추가로 조기에 발견한 것이다.어르신 중에서도 남성, 75세 이상, 독거, 결핵 과거력이나 환자와의 접촉력이 있는 경우, 당뇨병 등의 기저질환이 있으면서 결핵 의심 증상(2주 이상 기침 등)이 있는 경우, 최대 3배 정도 발병 위험이 더 높았다.특히 ‘...2019.03.27 13:52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질병관리연구사업을 통해 카드뮴 또는 담배연기에 의해 일으키는 뇌 염증 유발기전을 규명하였다고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 고영호 박사팀(임현정 박사(제1저자), 박정현 박사(제1저자))은 카드뮴 또는 담배연기 추출액(Cigarette smoke extract, CSE) 노출이 나치1 (NOTCH 1)에 의한 성상세포의 염증 유발을 통해 뇌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밝혔다.중금속 카드뮴은 1급 발암물질로 담배연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토양, 식수 등에 의해 노출되며, 호흡기질환, 심혈관질환, 당뇨병, 뇌졸중 등 급·만성질환을 유발하는 질환발생의 위험인자로 알려져 왔다.흡연은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고위험군 및 건강...2019.03.26 11:37
돌아서면 배고픈 나, 비정상인가요?가짜 배고픔 VS 진짜 배고픔“계속해서 뭔가 먹고 싶어요”가짜 배고픔이란?배가 고플 리 없는 상황에서 허기를 느끼고 계속해서 음식을 찾는 현상스트레스를 받을 때 발생하는 코르티솔이 위가 아닌, 마음의 허기를 유발하는 것!가짜 배고픔이 위험한 이유 ①폭식 유발배가 고픈 대로 음식을 먹다 보면 폭식으로 이어지고 반복적인 폭식은 곧 체중 증가와 위장질환으로 이어지기 십상!가짜 배고픔이 위험한 이유 ②끝없는 공허함과 허기음식을 통해 위로 받는 것은 아주 잠깐, 또 다시 공허함과 허기를 느끼면서 ‘오늘도 과식을 했다’ 또는 ‘살이 찌면 어쩌지?’라는 죄책감에 휩싸임폭식과 공허함, 이젠 안...2019.03.26 11:22
얼마 전 한 대학병원 전공의가 과로사로 당직실에서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리나라 의료환경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우리나라 의사 약 2명 중 1명은 전공의 시절 과도한 업무과 부족한 수면시간 등을 트라우마로 갖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의사 전용 지식·정보 공유서비스 업체 인터엠디(intermd)는 지난 14일 의사 1,02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5일 밝혔다.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의사 49.8%는 "전공의 수련 시 경험이 트라우마 등의 정신적 상처로 남았다"고 답했다.이들은 전공의 수련이 힘들었던 원인(복수응답)으로 '과도한 근무시간'을 70.9%...2019.03.26 11:12
앞으로 어린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반 가정의 실내 먼지 감소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실내 먼지에도 어린이의 지방세포 발달과 비만을 유발하는 환경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미국 듀크대 니콜라스 환경대학의 크리스토퍼 카소티스 박사는 24일(현지시간) '2019 미국 내분비학회 총회'에 이와 같은 내용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꼭 실내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각종 화합물에 노출되면 지방 성분인 트리글리세라이드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고 비만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사실은 이전의 동물 실험에서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또한 이런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사람은 실제로 체중이 ...2019.03.26 10:54
앞으로 35세 이상 흡연 여성은 경구피임약 복용이 금지될 전망이다. 흡연은 경구피임약으로 인한 혈전 등 심혈관계 부작용 위험을 높이는데, 35세 이상 흡연 여성에게는 이러한 위험이 더욱 현저하게 커지는 데 따라 아예 금기 대상으로 규정키로 한 것이다.2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데소게스트렐·에티닐에스트라디올' 복합제 경구피임약의 허가사항 변경안을 알리고 업계의 의견을 받고 있다. 의견 조회는 내달 11일까지다.식약처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에서 35세 이상 흡연 여성에게 복합 경구피임약의 투여를 금기한 안전성 정보를 검토한 결과 국내에서도 해당 의약품의 허가사항 변경이...2019.03.26 09:51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던 인플루엔자가 최근 3월 들어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3월 10일부터 3월 16일 사이 인플루엔자 입원환자는 195명으로, 일주일만에 39명이 증가했다.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과 가정 등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인플루엔자 예방에는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초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영유아를 비롯한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집...2019.03.25 15:53
외상을 입었거나 심장이 정지한 사람에게는 '골든타임'이라는 시간대가 존재한다. 이 시간대에 적절한 대처를 취하면 생존율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그렇지 못하면 생존율이 낮아져 사망 위험이 더 높아지기 때문인데, 이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대처가 바로 '심폐소생술'이다.심폐소생술은 심폐기능이 부전 상태인 환자를 다시 회복시키는 가장 기초적인 의료기술로 제대로 배우기만 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의료기술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가장 기초적인 의료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역할도 하기 때문에 모든 의료인부터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으면 좋은 의료기술이기도 하다.때문에 국가에...2019.03.25 15:34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들이 덜 달게·덜 짜게 먹기 실천을 위해 찾아가는 식생활 체험교실인 ‘튼튼먹거리 탐험대’를 초등학교, 유치원·어린이집 등에서 25일부터 올해 말까지 730여회 운영한다고 밝혔다.‘튼튼먹거리 탐험대’는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이 가능하도록 학교 교실 크기로 맞춤 제작한 특수차량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하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이다.참고로 올해는 건강한 식생활 체험?캠페인 등 어린이 비만예방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49개 초등학교(실천학교)와 식생활 체험교육 기회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읍·면) 등에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은 ▲나트륨·당류 줄이기 실천...2019.03.25 15:32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국가금연지원센터는 청소년이 자주 오가는 학교 주변(교육환경보호구역) 담배소매점에서의 담배 광고 실태 및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이번 조사는 표본으로 추출된 서울시 초?중?고등학교 200개교의 교육환경보호구역(학교 주변 200m 이내)에 위치한 담배소매점(1,011개소) 대상 담배광고?진열?판촉 실태조사와 담배소매점주, 중?고등학생 대상 설문조사로 진행되었다.담배소매점 실태조사 결과,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담배소매점은 평균 7개소가 있으며, 27개소(최대)까지 있는 경우도 파악되었다.담배소매점 유형은 편의점(49.7%), 일반마켓(32.4%)이 대부분이며 아동?청소년의 출입...2019.03.25 15:32
질병관리본부는 장기·인체조직 기증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前)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씨와 함께 제작한 생명나눔 홍보(캠페인) 공익광고를 3월 25일(월)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광고는 20대 젊은 층의 장기?인체조직 기증 희망등록을 높이고 실제 기증으로 이어지도록 독려하기 위해 제작하였다.공개된 공익광고는 “야 너도 할 수 있어” 광고 대사를 사용하여 장기?인체조직 기증은 어렵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고, 생명을 살리는 의미 있는 일이라는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다.이번 공익광고는 2019년 3월 30일(토)부터 K리그 12개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연중 송출될 예정(약 1,000회)이며, 보건복지...2019.03.25 12:00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오늘부터 4월 17일(수)까지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총 10팀을 선정하여 약 3개월(5~7월)간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 운영 목적은 직접 크리에이터가 된 대학생들이 구강건강관리 실천과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고려해보고, 그 필요성을 널리 전파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방법을 발굴·확산하는 데 있다.‘대학생 구강건강 서포터즈’는 지난 2017년도에 발표한 ‘구강보건사업 1차 기본계획(2017~2021)’에 따른 것으로,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실천습관 형성, 정기적인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의 필요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