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17:21
자연치료제로 각광받는 신비의 열매, 노니!잎부터 씨앗까지 버릴 것이 없다는 노니에 대해 알아봅시다.노니, 넌 누구니? 주스, 분말, 차로 만나는 노니의 본모습은?노니는 괌이나 하와이, 뉴질랜드, 피지가 위치한 남태평양 지역에서 약재 등에 쓰이던 열대식물로, 울퉁불퉁한 감자 모양의 열매를 맺습니다. 노니의 열매, 잎사귀, 뿌리, 줄기, 씨 등을 약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동의보감 속 노니, 오래 전부터 인정받은 노니의 효능동의보감에서는 노니를 해파극 또는 파극천이라 불렀으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기력 증진과 원기 회복에 탁월하다고 기록한 바 있습니다. 노니는 과거부터 남성 정력제, 기력 증진 및 원기 회복제로 많이 ...2018.12.11 15:37
지난 12월 7일 영유아보육법 개정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보건복지부가 2019년 9월부터 신규 500세대 이상 아파트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의무화했다고 밝혔다.법률안이 개정되기 전에는 3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 되었었지만 조사 결과 공동주택 단지에 설치되어 있는 국공립어린이집은 683개소 중 약 16.2%에 그쳐 보육 수요가 턱 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보건복지부는 보육 수요가 부족한 것을 감안하여 5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했으며 법안 통과와 함께 국민적 수요가 높은 공공 교육 인프라 확대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2018.12.10 18:36
매년 여름이면 불거지는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통학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 등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영유아보육법」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2019년 1월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어린이집의 운영자 및 통학차량 운전자에 한해 이루어졌던 안전교육 의무 이수를 동승보호자(보육 교직원)까지 넓힐 예정이다. 그동안 동승보호자는 의무 교육 대상이 아니었던 탓에 영유아의 안전 문제에 있어 대응이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는 평이다.이수 대상 교육은 도로교통공단에서 운영 중인 ‘사이버 교통학교’의 온라인 안전교육이나 오프라인 교육...2018.12.10 17:36
보건복지부는 지난 12월 9일(일) 마포중앙도서관(서울 마포구)에서 100인의 아빠단 8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해단식에서는 아빠단 활동에 열심히 참여한 지도자(멘토) 및 초보아빠에 감사장을 전달하고,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또한 해단식 전후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촬영한 사진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사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100인의 아빠단 8기는 지난 6월 30일(토)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교육·건강·놀이·관계 등 분야별 육아 과제(미션)를 수행하고 육아 비법(노하우)을 공유하는 활동을 해왔다.특히 올해는 3~5세와 5~7세 그룹으...2018.12.10 17:35
보건복지부는 12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체활동 활성화 정책 전략 및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방향”을 주제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일규 의원실,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공동개최하는 이번 국회토론회에서는 신체활동 사업 추진의 중요성 인식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체활동 활성화 기반조성 발판 마련을 위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토론회는 건강증진 정책 입안자, 학계 전문가, 지역사회 신체활동 담당자, 보건․의료․체육 분야 학생, 신체활동 실천가(일반시민)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다.신체활동 활성화 전략 및 법적 근...2018.12.07 10:55
비만, 흡연, 음주가 노인증후군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인증후군(geriatric syndrome)이란 노쇠한 노인에게 심각한 건강상의 위해를 가져올 수 있는 문제들을 일컫는다.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노인병학회는 낙상 관련 골절, 섬망, 실금, 욕창을 주‧부상병으로 진단받은 65세 이상 노인 1,350,961명을 대상으로 노인증후군의 위험인자를 추적‧분석했다. 낙상으로 인한 골절과 섬망, 실금, 욕창은 한국 노인의 대표적인 노인증후군으로 꼽힌다.2006년~2015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근거로 분석한 결과, 2015년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에서 대표적인 노인증후군의 유병률은 낙상 관련 골절 3.8...2018.12.07 10:40
탈모 예방에 좋은 음식자꾸만 빠지는 머리카락, 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한 음식으로 예방해보세요!⓵ 검은 콩검은 콩에는 모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시스테인 성분과 함께 혈액순환을 돕는비타민E 등 두피와 모발에 필수적인 영양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탈모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⓶ 계란계란에는 모발을 구성하는 케라틴과 비타민B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다가 모발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비오틴 역시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가끔 열량을 낮추기 위해 계란 흰자만 섭취하기도 하는데, 흰자에는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하는 성분이 있어 오히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노른자까지 함께 섭취...2018.12.07 10:34
넘쳐나는 플라스틱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 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매년 엄청난 양으로 버려지는 플라스틱 자연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이제는 인간을 공격하고 있다!버리는 건 한 순간이지만 분해되는 데는 500년 이상이 걸리는 플라스틱은 자연으로 흘러들어가 동식물을 공격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인간 역시 플라스틱의 악영향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일회용 컵 사용은 이제 그만!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하기최근 시행되기 시작한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정책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일회용 컵 사용을 제한하도록 합니다. 대신...2018.12.06 19:01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 곁에서 든든한 지원을 하고 있는 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12월 4일(화) 오후 1시 30분, 「2018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 나눔의 장(場)」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독거노인 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와 복지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독거노인 후원에 참여한 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적 돌봄과 나눔문화를 보다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보건복지부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2007년부터 ‘노인돌봄기본서비스’를 지원해왔으며, 2010년부터는 민간과 협력하여 정부의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분...2018.12.05 18:40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겨울철 한파에 지켜야할 올바른 주류 보관법에 대한 안내를 밝혔다.식약처에 따르면, 겨울철 한파에 주류를 보관할 때의 온도나 보관 장소 등이 적절치 않을 경우 이취(석유냄새)나 혼탁 침전물 등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곧 품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류 판매업소나 가정에서 주류의 보관 및 취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당부했다.겨울에는 맥주의 유통과정 중 낮은 기온에 의해 유리병이 얼면서 파손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동결과 해동이 반복될 경우 혼탁현상으로 맥주의 품질 저하가 생길 수 있다. 맥주 성분인 단백질과 폴리페놀 등이 결합하여 형성된 침전물 때문...2018.12.05 16:50
질병관리본부는 서울, 강원, 경기 등 전국적인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겨울철 한랭질환에 주의하여줄 것을 당부하였다.특히 초겨울에는 신체가 추위에 덜 적응되어 약한 추위에도 한랭질환 위험이 크므로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올 겨울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이 있어 갑작스런 추위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전망에 따라 저체온증, 동상과 같은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질병관리본부가 2013년부터 전국 약 500개 병원의 응급실로부터 한랭질환자를 신고받아 집계한 결과(「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운영 결과) 한랭질환자는 50대가 가장 많고, 고령일수록 저체온증과 같은 중증한랭질환이...2018.12.05 10:52
이틀 동안 내리던 겨울비가 그치고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다. 출근길에는 한층 차가워진 바람을 막아보려 목도리, 장갑, 롱패딩, 그리고 핫팩(손난로)으로 중무장한 이들도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핫팩은 저렴한 가격에 휴대가 편해 전 연령층에 걸쳐 사랑받는 겨울철 대표적인 온열용품이다.그러나 최근 핫팩의 편의성 뒤에 저온화상이라는 위험성이 숨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여 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핫팩 관련 위해사례는 총 266건이며, 위해 유형 중 87.2%를 차지하는 197건이 ‘화상’으로 나타났다.핫팩은 발열이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최고 70도까지 올라가, 방심할 경우 저온화상을...2018.12.04 16:35
차갑지만 건조한 기후가 대부인 겨울이 다가오면서 화상의 위험도 역시 매우 높아졌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화상과 관련된 조사 결과를 발표함과 동시에 화상 예방 안전수칙, 응급처치법을 당부했다.2012년부터 2017년, 약 6년간 조사를 진행한 질병관리본부는 화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를 분석했다. 총 3만 7106명이었으며 이 중 2.8%가 입원했고 0.2%가 사망에 이르른 것으로 확인됐다.내원한 환자들의 연령을 보면 0세부터 4세에 해당하는 영유아가 29.3%, 65세이상 고령 환자들은 15.2% 정도였다. 또 화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로 집 66.5%, 일상생활 61.7%이 꼽혔다.원인은 뜨거운 음식이나 난방기구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존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