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유튜브 인스타그램

발행일: 2026-01-21(수)

ad

ad
전체 산업 건강·의학 경제 제약·바이오 정책·사회 칼럼·인터뷰 웰니스 MEDIK 헬스인뉴스

전체기사

산업

보건의료금융·증권자동차·항공에너지유통테크부동산·건설산업일반ESG인사·부고

건강·의학

건강일반의학·질병카드·영상뉴스medikorea

경제

제약·바이오

제약산업/유통바이오/헬스케어

정책·사회

보건정책의료학회·세미나정치사회·교육정책·지자체

칼럼·인터뷰

오피니언의학칼럼HI인터뷰닥터인터뷰

웰니스

푸드뷰티·패션컬처
보건의료금융·증권자동차·항공에너지유통테크부동산·건설산업일반ESG인사·부고
건강일반의학·질병카드·영상뉴스medikorea
제약산업/유통바이오/헬스케어
보건정책의료학회·세미나정치사회·교육정책·지자체
오피니언의학칼럼HI인터뷰닥터인터뷰
푸드뷰티·패션컬처

검색 페이지

  • [이상훈 교수 건강칼럼] 담관염, 내시경적 담즙 배액술로 치료 가능해

    2021.06.01 12:06

    담관염은 담석으로 담관이 막히면서 세균이나 진균, 기생충, 바이러스에 담도계가 감염돼 발생한 염증을 뜻한다.담즙은 일반적으로 무균 상태로 알려져 있다. 오디 (Oddi) 괄약근이 십이지장으로부터 담도 내로의 세균 침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원인으로 담관이 막히고 담즙 정체가 일어나면, 오디 괄약근의 기능 부전을 초래하고 세균이 십이지장에서 담도 내로 침투, 담즙 내 증식하면서 담관염을 유발하고, 나아가 전신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다.증상은 무증상부터 패혈증을 일으키는 급성 세균성 담관염까지 다양하다. 대부분 담관염 환자는 복증, 특히 오른쪽 위쪽의 복부 통증이 있고, 오한, 발열, 황달 등이 나...
이전 1 다음

헤드라인

  • 1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 초대졸...45만명 취업 원하지 않아
  • 2
    겨울철 영유아 RSV 감염주의보, 예방과 대응이 핵심
  • 3
    월 250만원까진 압류 안되는 통장....'생계비계좌' 국무회의 통과
  • 4
    "전자담배의 진실, ‘덜 해로운 담배’는 없다"
  • 5
    원-달러 환율 계속 오르는데, 외환위기 아니라는 한은...왜?

많이 본 뉴스

  • 월 250만원까진 압류 안되는 통장....'생계비계좌' 국무회의 통과
  • [법률산책] 두쫀쿠에 대해서, 당신이 궁금할만한 3가지 이야기
  • 원-달러 환율 계속 오르는데, 외환위기 아니라는 한은...왜?
  • 코레일 사장직무대행도 사의 표명...당분간 '직무대행의 대행' 체제로
  • 큐라클, 당뇨병성 신증 임상2b상 톱라인 공개
  •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교보문고, 눈 편한 큰 글자책 ‘이지페이지’ 선보여

헬스인뉴스 칼럼

  • 의학칼럼
    겨울만 되면 머리가 더 빠지는 이유, 정말 계절 탓일까요? [김주현 원장 칼럼]
  • 의학칼럼
    겨울방학, 성장기 어린이·청소년 치아교정 계획 세우기 좋은 시기 [허경회 원장 칼럼]
  • 의학칼럼
    시야가 흐려지는 순간, 놓치기 쉬운 백내장의 신호 [고석진 원장 칼럼]

  •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아카데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073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17 시티플라자 421호 | 전화: 02-313-2382 | 이메일: press@hinews.co.kr
제호: hinews(하이뉴스) | 등록번호: 서울,아04641 | 발행일: 2017. 8. 4
대표이사: 김국주 | 발행인: 굿닥터홀딩스 주식회사 김국주 | 편집인: 이상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혜정

Hinews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Hi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