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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성 원장 건강칼럼] 속 쓰림과 식욕 저하 반복된다면… ‘위궤양’ 신호일 수 있어

    2022.03.04 11:44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자극적인 음식은 사람의 위장에 병을 만든다. 하지만 소화불량이나 속 쓰림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발생하고 휴식을 통해 쉽게 회복이 되기 때문에 이 증상들을 간과하고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는 경우는 많지 않다.위궤양은 대표적으로 소화 장애, 구토, 복통 등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건강할 때는 위에서 위산과 펩신을 통해 음식을 소화를 돕고 위벽을 상하게 하지는 않지만 균형 상태가 깨지면 위벽에 상처가 나고 헬리코박터균 감염이 생길 수 있다. 이를 통해 염산과 펩신이 점막 근육판을 넘어 침범하게 되고 이를 위궤양이라고 한다.헬리코박터는 위 점막 표면을 끈끈하게 덮고 있는 점액에 사는 세균으로, 우리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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