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iM뱅크가 새해를 맞아 선보인 역대급 고금리 특판 상품 ‘더쿠폰예·적금’이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조기 완판됐다. iM뱅크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쿠폰적금’의 판매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하루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iM뱅크는 ‘더쿠폰적금’의 판매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하루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미지 제공=iM뱅크)
이번 특판은 iM뱅크의 서울 지역 신규 점포(강동·역삼금융센터) 확장을 기념해 지난 5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진행됐다. 연 3.2% 금리의 ‘더쿠폰예금’과 최고 연 15%의 파격적인 금리를 내건 ‘더쿠폰적금’은 출시 직후부터 재테크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을 타며 준비된 한도가 빠르게 소진됐다.
당초 더쿠폰적금은 2월 말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훨씬 빠른 26일 자로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에 iM뱅크는 미처 가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27일까지 단 하루 판매를 연장한다. 우대금리 쿠폰 발급과 가입 모두 27일까지만 가능하며, 이미 쿠폰을 발급받아 보유 중인 고객 역시 해당 기한 내에 가입을 완료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더쿠폰적금은 연 15%(세전)라는 압도적인 금리를 제공하면서도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이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iM뱅크 앱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1,000원부터 최대 20만 원까지 6개월간 납입 가능하다. 또한 자동이체 등록을 지원해 고객이 편리하게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iM뱅크 관계자는 “서울 지역 점포 확장을 기념해 준비한 이벤트에 예상보다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해 주셨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고객들에게 iM뱅크만의 차별화된 금융 혜택과 편리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