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에 참여한 한 참석자는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환자에 대한 의료적인 이해와 더불어 전문인력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면서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했다.
임재준 서울대병원 공공부원장은 “이번 서울시 지역보건 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기초 보건의료 체계의 기반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권역 책임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의료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필수의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권역·지역의료책임기관은 오는 19일(금), 전문가 역량강화 2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