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울산엘리야병원이 2026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관절척추센터와 소화기내시경센터 신임 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관절척추센터장에는 최치범 정형외과 과장, 소화기내시경센터장에는 김경훈 내과 과장이 각각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개원 30주년을 앞두고 진료센터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서비스 질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됐다.
관절척추센터 최치범 센터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AO trauma 코스와 대한스포츠의학 전문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KLPGA 주치의를 역임했으며, 로봇을 활용한 무릎·고관절 수술에 참여했다. 또한 주요 정형외과 관련 학회와 태권도부 주치의를 맡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