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최정석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바이오산업 육성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최 교수는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우주환경 기반 생리·면역·조직 재생 연구에서 다수 성과를 내왔다. 인하대병원 우주항공의학센터장을 맡아 국내 최초 병원 기반 우주 의학 연구 플랫폼을 구축하며, 차세대 전략 분야인 우주 바이오와 우주의학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최정석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또한 디지털 헬스와 AI 기반 의료 혁신, 산·학·연 협력 및 인력 양성에도 힘써 국가 보건의료 발전과 인천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최 교수는 “우주 의학과 디지털 헬스 연구를 통해 인천 지역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미래 의료기술과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