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CJ프레시웨이가 영화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 미식 경험 확장에 나섰다.
CJ프레시웨이는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인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IP를 활용해 급식 이용객을 위한 특식 메뉴를 출시했다. 영화가 조선 6대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메뉴는 왕에게 올리던 수라상 콘셉트로 구성됐다. 소고기미역국, 수제 섭산적, 이색 전 등 전통 궁중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제공된다. 특식 메뉴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 및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CJ프레시웨이는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인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IP를 활용해 급식 이용객을 위한 특식 메뉴를 출시했다. 영화가 조선 6대왕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메뉴는 왕에게 올리던 수라상 콘셉트로 구성됐다. 소고기미역국, 수제 섭산적, 이색 전 등 전통 궁중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가 제공된다. 특식 메뉴는 CJ프레시웨이가 운영하는 오피스 및 아파트 등 10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사진 = CJ프레시웨이 제공)
특식 메뉴 출시를 기념해 CJ프레시웨이는 다양한 오프라인·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0개 점포에서는 즉석 복주머니 뽑기를 통해 영화 예매권을 증정하며, 총 510명이 당첨된다. 점포별 수량은 상이하다.
또한, 단체급식 고객용 모바일 앱 ‘프레시밀’과 인스타그램(@cjfreshway_foodservice)에서는 새해 다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월 3일 발표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는 영화와 드라마 IP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에게 새로운 맛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와 '서초동' IP를 활용한 특식 메뉴를 선보였고,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내식당이 단순한 끼니 공간을 넘어 맛과 문화를 향유하는 장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영화와 드라마 IP를 활용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원하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