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아모레퍼시픽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는 하루의 끝을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달잠 바디케어 라인을 선보였다고 23일 발표했다.
해피바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로션 (이미지 제공=아모레퍼시픽)
신제품 달잠 라인은 최근 밤 시간대에 스스로 몸을 가꾸는 소비 흐름과 향, 촉감 등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으려는 경향을 반영했다. 라벤더 향을 중심으로 마그네슘이 들어간 슬립토닌 성분을 적용해 피부 장벽 개선과 진정, 보습을 돕도록 설계했다.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워시는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제형과 부드러운 거품이 특징이다. 로즈힙오일과 라벤더오일 등을 배합해 세정 후에도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수플레 제형의 달잠 밀키라벤더 바디로션은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스트레스는 51.8%, 부기는 31.7% 줄어드는 효과를 나타냈다. 바디미스트는 끈적임 없이 스며드는 저자극 제형을 적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