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운(MUUN)이 브랜드 런칭 1주년을 기념해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코스메서리 신제품을 선보인다.
무운, 런칭 1주년 기념 성수동 팝업 진행 <사진=무운 제공>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7월 1일부터 28일까지 공동 팝업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팝업의 핵심은 목걸이 안에 고체향수를 내장한 'Dawn & Dusk' 컬렉션이다. 착용과 동시에 향을 즐길 수 있는 웨어러블 오브제로, 패션과 뷰티를 결합한 코스메서리 장르를 표방한다. 기존 'Evoke' 라인업의 모자와 의류 등도 함께 선보인다.
무운은 기억 속 오브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는 브랜드 방향성 아래 하반기에도 신규 웨어러블 오브제 출시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