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루미뜨(Rumitee, 대표 유선재)가 왁싱 후 피부 관리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저자극 에프터 스크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루미뜨가 운영하고 있는 왁싱 에프터 케어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선보인 제품으로, 왁싱 이후 피부에 남아 있는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고 매끄러운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사진=저자극 애프터 스크럽 제품 / 제공=루미뜨 제공
제품에는 미세하게 가공된 살구씨가루와 쌀가루를 비롯해 저자극 각질 케어 성분으로 알려진 PHA(글루코노락톤)를 조합했다. 물리적인 스크럽 원료와 각질 정돈 성분을 함께 적용해 피부에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묵은 각질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워시 타입의 ‘워시스크럽’ 형태로 설계해 샤워 과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왁싱 후 일정 시간이 지난 뒤 피부 표면에 쌓이는 각질을 관리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팔과 다리 등 넓은 바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루미뜨는 슈가링왁스를 비롯해 왁싱 전 사용하는 클렌징워터와 제로파우더, 왁싱 후 피부 진정을 위한 수딩겔·수딩토너·수딩로션, 인그로운 헤어 관리를 위한 스프레이 등 왁싱 전후 단계별 관리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저자극 에프터 스크럽 출시를 통해 각질 관리까지 이어지는 에프터 케어 제품군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
루미뜨 관계자는 “왁싱은 제모 과정뿐 아니라 이후 피부 상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도 중요하다”며 “신제품은 피부 자극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각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과 사용감을 고려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루미뜨는 유선재 대표가 상호 출원과 특허, 제품 기획부터 홍보·마케팅까지 직접 전개하며 성장시켜 온 왁싱 및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로, 셀프 슈가링왁스와 왁싱 전후 관리 제품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