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BAM, Brookfield Asset Management Ltd.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5월 8일,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는 1분기 동안 210억 달러를 모금했으며, 연초부터 현재까지 총 670억 달러를 모금했다.
지난해 대비 18% 증가한 31억 달러의 수수료 관련 수익을 기록했으며, 1분기 동안의 수수료 관련 수익은 7억 7,200만 달러로 11% 증가했다.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의 CEO인 코너 테스키는 "2026년은 매우 강력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성장률이 우리의 장기 목표를 초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인프라 및 사모펀드 부문에서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1분기 동안 34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80억 달러의 매각을 통해 자산을 현금화했다.
1분기 동안의 순이익은 5억 8,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억 70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의 총 자산은 1조 7937억 달러이며, 총 부채는 6702억 달러로 나타났다.이 회사는 2026년 6월 30일에 주당 0.5025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현재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는 1370억 달러의 미청구 자금 약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25억 달러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
브룩필드 에셋 매니지먼트는 안정적인 재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보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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