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MIAX, MIAMI INTERNATIONAL HOLDINGS,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369,690천 달러를 기록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한 수치다.이 중 거래 및 청산 수수료는 315,410천 달러로, 9.0% 증가했다.
접근 수수료는 33,357천 달러로 38.5% 증가했으며, 시장 데이터 수수료는 12,955천 달러로 34.4% 증가했다.기타 수익은 7,968천 달러로 96.8% 증가했다.
비용 측면에서, 총 비용은 241,097천 달러로 2.5% 증가했으며, 이 중 유동성 지급금은 223,526천 달러로 15.2% 증가했다.운영 비용은 82,625천 달러로 18.7% 증가했다.운영 소득은 45,968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6.2% 증가했다.세전 소득은 100,047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됐다.세금 혜택은 70,177천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개선을 나타낸다.
결과적으로,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는 이번 분기 동안 170,224천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1,644천 달러의 큰 폭의 개선을 보였다.주당 순이익은 기본 기준으로 1.85달러, 희석 기준으로 1.56달러에 달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60,874천 달러의 운영 활동으로부터의 현금 흐름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91천 달러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또한, 투자 활동으로부터 45,564천 달러의 현금 유입이 있었으며, 이는 MIAXdx의 매각에 따른 것이다.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는 현재 1,444,180천 달러의 총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378,624천 달러의 총 부채를 기록하고 있다.주주 자본은 1,065,556천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이 실적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고,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