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엔씨 ‘콜라레쥬 연구회’ 참여 의료진이 출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에이브의원 박준형 원장, 밴스의원 광교점 심미정 원장, 서울뉴라인의원 김준수 원장, BTQ의원 이승민 원장, 클리프의원 홍건우 원장. <사진=한국비엔씨 제공>
연구회는 앞으로 일정 기간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참여 의료진은 각자의 임상 현장에서 쌓은 사례를 공유하며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른 적용 방식, 고려사항 등을 논의한다. 이를 바탕으로 부위와 목적에 따른 접근법을 구체화하고, 시술 과정에서 유의할 사항과 관련 사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후 연구회는 논의 내용을 종합해 의료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시술 프로토콜과 가이드라인을 정리해 나갈 계획이다.
연구 과정에서 정리된 내용은 핸즈온 세미나, 의료진 대상 교육 프로그램, 교육 영상, 시술 가이드북 등 학술·교육 콘텐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콜라레쥬 연구회는 실제 시술을 담당하는 의료진들이 각자의 임상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고 논의하면서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기준을 함께 정리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구회 활동을 통해 임상 경험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의료진을 위한 학술·교육 자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