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문화재단,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성료…미래 인재 양성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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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 성료…미래 인재 양성 힘써

관내 초등학생 177명 대상 AI 및 코딩 융복합 교육과 임직원 직무 특강 지원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5-12-19 09:48

[Hinews 하이뉴스] 넷마블문화재단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 및 문화 교육 프로그램인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미래 인재이자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 및 코딩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지 제공=넷마블)
2025 넷마블창문프로젝트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인공지능(AI) 및 코딩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미지 제공=넷마블)

2019년부터 시작된 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넷마블컴퍼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과 재단 기금이 합쳐진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운영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올해 진행된 프로젝트에는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등 관내 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학생 총 177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교육과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에게는 인공지능(AI)과 코딩을 결합한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되었으며, 마이크로비트 키트와 워크북 등 학습을 위한 교구재도 함께 지원됐다. 특히 학생들은 넷마블 사옥을 직접 방문해 견학하고 임직원들로부터 생생한 직무 특강을 듣는 기회를 가졌으며, 넷마블게임박물관을 관람하며 게임 산업과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018년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 양성, 나눔 문화의 정착을 목표로 출범했다. 이후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을 설정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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