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생활맥주를 운영하는 데일리비어가 대표 제품인 ‘생활 뉴잉글랜드 IPA’를 편의점 CU를 통해 전국 단위로 선보인다. 그동안 매장 방문으로만 맛볼 수 있었던 한정 수제맥주를 유통 채널로 확장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데일리비어는 CU의 ‘포켓CU 신선픽업’ 서비스를 통해 ‘생활 뉴잉글랜드 IPA’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은 1월 5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되며, 예약 고객은 2월 11일부터 전국 CU 지정 매장에서 제품을 픽업할 수 있다. 해당 맥주는 양조 직후 단기간 내 직배송하는 방식으로 제공돼, 매장에서 판매되던 수준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생활맥주를 운영하는 데일리비어가 대표 제품인 ‘생활 뉴잉글랜드 IPA’를 편의점 CU를 통해 전국 단위로 선보인다. 그동안 매장 방문으로만 맛볼 수 있었던 한정 수제맥주를 유통 채널로 확장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생활 뉴잉글랜드 IPA’는 생활맥주의 대표적인 한정 제품으로, 지난 5년간 매년 출시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 사이에서 ‘성지템’으로 불려왔다. 특히 생활맥주가 자체적으로 진행해 온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의 대표작으로, 품질과 신선도를 앞세워 수제맥주 마니아층의 꾸준한 지지를 받아왔다.
이번 CU 출시 제품에는 데일리비어의 12년간 양조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됐다. 더블 드라이호핑과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 공법을 적용해 풍부한 아로마와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으며, 시트라·사브로·심코 홉을 블렌딩해 오렌지, 자몽, 망고 등 열대과일 계열의 향과 상쾌한 피니시를 강조했다.
데일리비어는 기획부터 제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누적 판매량 5,000만 잔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 한국프랜차이즈산업 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주류 프랜차이즈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매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초신선 수제맥주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CU 신선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검증된 품질의 맥주를 일상적인 유통 채널에서 제공함으로써 수제맥주의 차별화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