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록 대표는 “강휘 도입은 국내 척추질환 환자 증가와 전문 병원 확장을 고려한 맞춤형 포트폴리오 전략의 일환”이라며 “국내 의료진과 협력해 척추 수술 기술 발전과 환자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척추질환 환자는 2020년 약 890만 명에서 2024년 약 970만 명으로 5년간 9.1% 증가했고, 척추 수술 환자 수는 같은 기간 16.7% 늘어났다.
메드트로닉은 이번 ‘강휘’ 출시로 경추에서 요추까지 모든 척추 구간을 아우르는 토탈 척추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정 장치, 최소 침습 고정 시스템, 추간체 유합기기, 인공 디스크 등 폭넓은 제품군과 첨단 수술 네비게이션 기술을 결합해 수술 정밀성과 환자 안전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