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국내 65세 이상 노년층이 100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면서, 은퇴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고 있다. 장시간 근무와 디지털 기기 사용 증가로 눈 피로와 노안 문제가 커지며, 체계적인 시력 관리가 중요해졌다.
에실로코리아는 40세 이상 소비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33%가 작은 글씨를 보기 어렵다고 답했으며, 24%는 눈의 피로를 자주 느낀다고 밝혔다. 하지만 41%는 별다른 대응 없이 불편을 참고 있어 노안 관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실로코리아가 변화하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노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를 제안했다. (사진 제공=에실로코리아)
에실로코리아는 이 같은 수요에 맞춰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를 제안한다. AI 기반 설계로 착용자의 동공 변화를 반영해 밝기와 거리와 관계없이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작은 글씨까지 또렷하게 보여 활동적인 시니어의 일상을 지원한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변화”라며, “정기 검진과 개인 맞춤형 렌즈 선택이 활발한 노년 생활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