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바른세상병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병원 별관 지하 1층 바른아트센터에서 ‘무릎이 편해야 삶이 편하다’를 주제로 공개 건강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무릎 관절 질환과 관리법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좌는 1부 전문의 강의, 2부 건강 운동법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유건웅 관절센터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무릎 관절 구조와 퇴행성 변화, 통증 관리와 치료 가이드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바른세상병원이 오는 28일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사진 제공=바른세상병원)2부에서는 병원 물리치료사가 직접 참여해 무릎에 부담을 줄이면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시연하고, 참석자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무릎 통증이나 치료 관련 궁금증을 전문의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다.
유건웅 원장은 “무릎 통증은 단순한 노화로 치부하고 방치하기 쉽지만, 조기 관리만으로도 악화와 기능 저하를 늦출 수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무릎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관리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당일 강의 시작 30분 전부터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과 당뇨 무료 측정 서비스가 제공된다. 접수는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