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CGBIO)는 최근 칠레 산티아고에서 중남미 지역 의료진을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 ‘2025 밋 더 마스터스 인 라탐(Meet the Masters in LATA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나, 페루, 콜롬비아, 우루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등 8개국에서 90명의 의료진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에스테틱 시술의 최신 트렌드와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국가별 환자 특성과 임상 환경에 따른 시술 접근법을 논의했다.
시지바이오, 중남미(LATAM) 의료진 대상 밋 더 마스터 행사 성료 후 기념사진 (사진 제공=대웅)
심포지엄은 얼굴·볼륨·바이오스티뮬레이션과 바디·컨투어링·리주버네이션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중남미 대표 의료진들이 히알루론산(HA)과 칼슘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시술 전략과 실제 케이스를 공유하며, 안전성과 환자 만족도를 중심으로 임상 경험을 나눴다.
시지바이오는 이번 학술 교류를 통해 현지 의료진의 실무 적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유현승 대표는 “현지 의료 환경에 맞춘 임상 중심 교육을 통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