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경동제약의 위아바임(WIAVIM)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가 산업정책연구원(IPS) 주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소비자 신뢰와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수상 제품은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O,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W 등 3종으로, K-낙산균과 혼합 유산균을 적용한 국내 최초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경동제약 위아바임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O (사진 제공=경동제약)‘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O’는 올리브영 약 1000개 매장에 입점하며 구강용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되고 있다.
위아바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 평가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제품 관련 연구와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