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아그네스메디컬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에서 열리는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한다. 이번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IMCAS(World Congress on Aesthetic Medicine & Anti-Aging)는 피부과, 성형외과, 노화과학 분야 세계 의료진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미용의학 최대 학회다.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공유하고 임상 경험과 전문 지식을 확장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으로 평가받는다.
IMCAS2026 보도자료 이미지 (사진 제공=아그네스메디컬)
아그네스메디컬은 이번 전시회에서 대표 고주파(RF) 장비 ‘더블타이트(DoubleTite)’를 선보인다. 더블타이트는 고주파 에너지 전달과 약물 주입을 하나의 장비에서 동시에 구현하며, 짧은 니들이 유두진피를, 긴 니들이 망상진피를 타겟해 진피 전층에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하다.
이 기술은 기존 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혁신적 결합으로, 피부 노화 개선 효과를 입증한 논문을 기반으로 국내외 의료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그네스메디컬 관계자는 “2026년은 회사가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중요한 해”라며 “IMCAS 참가를 통해 글로벌 의료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