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전국 안경사를 대상으로 한 누진렌즈 전문 교육 세미나 ‘바리락스 스페셜리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노안 인구 증가와 다양해지는 소비자 요구에 대응하고, 안경사의 누진렌즈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1월 13일), 대전(15일), 광주(16일), 대구(22일), 부산(23일) 등 5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약 280여 명의 안경사가 참석했다.
지난 22일 대구에서 진행된 ‘바리락스 스페셜리스트’ 행사 현장 (사진 제공=에실로코리아)
교육에서는 중년안 소비자의 시각 환경 분석과 세계 최초 누진렌즈 브랜드 ‘바리락스’ 전 제품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국내 출시된 차세대 누진렌즈 ‘바리락스 피지오 익스텐시’를 중심으로 착용자 맞춤 제안법을 안내하며, 실무 상담 능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측정 기기 시연과 실제 상담 사례를 활용한 케이스 스터디 등 실습 중심 워크숍이 진행돼 참석자 몰입도를 높였다. 퀴즈 프로그램과 이벤트 부스도 함께 운영돼 현장 반응이 뜨거웠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누진렌즈 전문가 과정 수료증이 수여됐다.
참석한 안경사들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이라 유익했다”, “이해가 쉽고 구성도 알차다”, “고객에게 자신 있게 누진렌즈를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등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에실로코리아 교육팀은 “앞으로도 오프라인 세미나와 글로벌 통합 교육 플랫폼 ‘레오나르도’를 통해 안경사에게 유익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