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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IMCAS 2026서 파트너스 미팅 개최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3 12:56

[Hinews 하이뉴스] 피부 미용·질환 치료용 레이저 장비 전문기업 레이저옵텍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적인 미용·성형 학회 ‘IMCAS 2026’에 참가하고, 해외 파트너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LASEROPTEK PARTNERS MEETING in Paris’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팅에서는 헬리오스785피코(HELIOS 785 PICO)와 피콜로프리미엄(PICOLO PREMIUM)을 중심으로 최신 임상 경험과 활용 사례가 공유됐다. 독일, 스페인, 그리스 등 유럽 각국 피부과 전문의들이 참여해 기미·색소 치료와 피코스컬프팅(PicoSculpting) 관련 발표를 진행했다.

‘LASEROPTEK PARTNERS MEETING in Paris’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레이저옵텍)
‘LASEROPTEK PARTNERS MEETING in Paris’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레이저옵텍)
독일 디르크 그뢰네 박사는 헬리오스785피코의 기미 치료 임상 근거를, 스페인의 마리아 구티에레스 박사는 실제 진료 활용 경험을 소개했다. 그리스 소티리스 토마이디스 박사는 장비의 색소 치료 장점을, 스페인의 모랄레스 라야 박사는 피콜로프리미엄의 기술적 특징과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레이저옵텍은 전시 부스에서도 주요 장비를 소개하며 현장 문의와 관심을 받았다. IMCAS 공식 ‘기미 세션’에서는 디르크 그뢰네 박사가 헬리오스785피코의 임상적 강점을 다시 한번 설명했다.

이창진 대표는 “학술 발표와 파트너 미팅을 통해 장비의 임상적 가치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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