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을 맞아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아울렛과 롯데몰에서 내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롯데아울렛 홀리데이 무브 페스타 (이미지 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겨울 아웃도어 수요를 겨냥해 행사 기간 관련 상품을 특가에 판다. 살로몬, K2, 스노우피크, 내셔널지오그래픽, 파타고니아 등 20여 개 브랜드의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블랙야크와 컬럼비아에서도 아우터를 각각 55%, 30% 싸게 살 수 있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롯데카드로 아웃도어 상품을 30만원 이상 산 손님에게는 구매 금액의 3%에 해당하는 롯데상품권을 준다.
새 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특가전도 마련했다. 다양한 브랜드의 아동 책가방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하고, 겨울 아우터는 최대 50% 할인한다. 이 밖에도 스포츠·패션 상품과 매트리스 등 리빙 제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설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와 공연을 마련했다"며 "연휴를 맞아 아울렛을 찾는 가족 단위 고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