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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봄·여름용 자연 소재 침구 선봬

기능성 신소재 슬립바이오라 도입해 항균·위생 강화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2-06 09:28

[Hinews 하이뉴스]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는 자연 소재를 활용한 봄·여름 침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친환경 소재와 기능성 신소재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수면 환경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브자리, 봄·여름용 자연 소재 침구 선봬 (이미지 제공=이브자리)
이브자리, 봄·여름용 자연 소재 침구 선봬 (이미지 제공=이브자리)


신제품 웨일즈는 모달 70%와 면 30%를 섞은 소재를 사용했으며 체온과 습도 조절 기능을 강화했다. 뜨왈린은 고밀도 60수 면 100% 원단에 뜨왈 기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유기농 면을 사용한 뉴오솔 라인도 새로 단장해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기능성 신소재 슬립바이오라도 도입했다. 강력한 항균과 항바이러스, 소취 기능을 갖춰 위생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소재를 활용한 토퍼와 베개를 새로 선보이며 기존 기능성 제품군도 해당 소재를 반영해 개선했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건강한 수면을 위한 기능과 친환경 가치를 중시하는 흐름에 발맞추고자 한다"고 말했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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