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신세계푸드는 이마트에서 파는 피자 4종을 전면 리뉴얼해 내놨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이마트 피자 4종 새단장해 출시 (이미지 제공=신세계푸드)
이마트 안 베이커리 매장의 피자 판매량은 최근 3년 동안 15% 늘었다. 신세계푸드는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식품 수요가 늘고 1~2인 가구 비중이 커진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새로 단장한 피자는 불고기 리코타 치즈, 콤비네이션 디럭스, 더블 페퍼로니, 트리플 치즈 등 총 4종이다. 생도우를 사용했으며 기존보다 1000원에서 2000원가량 가격을 낮췄다.
업체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피자 품질을 강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