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강북연세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유수기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병원을 경험하며 관절·척추 질환 극복 과정을 기록한 이야기를 통해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다른 환자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며, 참여 대상은 강북연세병원을 이용한 환자와 보호자 모두다. 분량은 A4 1장 이상(약 1000자 이상)으로, 온라인, 우편, 원내 접수 모두 가능하다. 단, 병원 진료 이력이 없는 경우 참여가 취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