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수상과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을 동시에 달성하며 국내 사회공헌 분야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폐암 조기검진 문화 확산을 위한 ‘폐암제로 캠페인’과 암 환자 자녀를 지원하는 ‘희망샘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각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증 획득 (사진 제공=한국아스트라제네카)
특히 ‘폐암제로 캠페인’은 대학생 홍보대사 운영과 주한영국대사관과 협업을 통해 폐암 예방 메시지를 사회에 확산시키고,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를 활용한 ‘폐건강 체크버스’를 운영해 전 국민이 쉽게 폐 건강을 확인하도록 검진 접근성을 높였다.
‘희망샘 프로젝트’는 임직원 기부와 회사 매칭 펀드로 조성된 기금을 사회로 환원하는 모델로, 현재까지 약 20억 원의 기부금으로 총 1135명의 암 환자 자녀에게 장학금과 멘토링,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참여형 프로그램인 ‘희망샘 체육대회’ 등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경험과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환자 중심 생태계 구축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협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