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동아제약은 배란일 예측을 돕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기존 제품은 배란일이 아니더라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나 판독이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
동아제약, 판독 쉬운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 (사진 제공=동아제약)
이번 제품은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해, 결과 해석을 보다 직관적으로 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이번 출시로 배란 테스트기 라인업을 새로 선보이며, 임신 준비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가진단 선택지를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