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피부 구조 중심의 정밀 안티에이징 진료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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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피부 구조 중심의 정밀 안티에이징 진료 체계 강화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2-27 12:21

[Hinews 하이뉴스] 피부 노화는 단순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변화라기보다, 자외선 노출과 환경적 요인, 수분 감소, 생활 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얼굴 윤곽이 흐려지면서, 최근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내부 구조까지 고려한 리프팅 치료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사진=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
사진=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

이러한 흐름에 맞춰 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은 차세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고, 개인별 피부 상태와 노화 양상에 맞춘 비수술 안티에이징 진료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올타이트는 진피층과 SMAS층 등 피부 핵심 구조를 타깃으로 초단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로,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기술을 적용해 피부층별 특성에 맞는 정밀한 에너지 조절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조직의 안정적인 수축과 콜라겐 재생 환경을 유도해 피부 속부터 탄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얼굴 전체를 동일한 방식으로 당기는 기존 리프팅과 달리, 부위별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 눈가와 입가 등 민감한 부위에도 부담을 줄인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과도한 당김이나 볼 꺼짐에 대한 우려를 낮추고, 보다 자연스럽고 균형 잡힌 윤곽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최재웅 대표원장은 “리프팅 치료는 단순히 강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구조와 노화 진행 단계를 정확히 분석한 뒤 그에 맞는 에너지 설계를 적용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올타이트는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세밀한 조절이 가능해 자연스러운 안티에이징 결과를 추구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장비”라고 설명했다.

이어 “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은 충분한 상담과 피부 진단을 통해 각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비수술 리프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번 올타이트 도입을 통해 통증과 회복에 대한 부담은 줄이면서도, 안전성과 지속력을 함께 고려한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갤러리아피부과의원 광교점은 앞으로도 피부 본연의 구조와 건강을 중시하는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무리한 변화를 지양하고 자연스러운 개선을 목표로 한 맞춤형 안티에이징 치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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