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허스델리의 건강식 브랜드 육식토끼가 닭가슴살을 활용한 신제품 ‘닭가슴살 소스 비엔나’ 4종을 출시하며 간편 단백질 식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이번 신제품은 13일 공식 출시되며 육식토끼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육식토끼, ‘닭가슴살 소스 비엔나’ 4종 출시 (사진제공=육식토끼)
육식토끼 ‘닭가슴살 소스 비엔나’는 기존 시중 제품에서 보기 어려웠던 닭가슴살 기반 소스 비엔나 제품으로, 소스 비엔나 3종(양념치킨맛·크림어니언맛·청양마요맛)과 오리지널 비엔나 소시지 1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대 단백질 13g을 함유해 운동을 즐기는 헬스족은 물론, 건강한 식단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은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별도의 용기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며, 콜라겐 케이싱을 적용해 비엔나 껍질까지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식단 관리용 샐러드 토핑이나 반찬 등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육식토끼 제조사 ㈜허스델리는 30년 이상 경력의 육가공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HACCP 기반 품질관리 시스템, 100m 스파이럴 공법, 급속 냉각 기술 등 자체 기술력을 적용해 더욱 부드럽고 탱글한 식감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육식토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과 영양, 편의성을 고려해 기획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맛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