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하이스트비뇨의학과가 최근 배포한 영문 보도자료를 통해 해외 온라인 뉴스 페이지와 보도자료 플랫폼에서 브랜드 확장과 글로벌 행보를 알렸다. 이번 영문 보도자료는 지난 11일 ABC26 News, FOX450, NBC46 News 계열 페이지를 비롯해 StreetInsider, openPR 등에 소개되며 하이스트비뇨의학과의 확장 이전과 글로벌 교육 역량을 해외 독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보도자료에는 하이스트비뇨의학과의 확장 이전 소식과 함께, 기존 프라우드비뇨기과에서 하이스트비뇨의학과로 브랜드를 전환한 배경이 담겼다. 하이스트는 ‘하이(High)’와 ‘스탠다드(Standard)’를 결합한 이름으로, 더 높은 기준의 진료와 의료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이스트비뇨의학과는 보다 확장된 진료 환경과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는 점을 주요 내용으로 소개했다.
하이스트비뇨의학과, 음경확대수술·남성수술 글로벌 교육 역량 해외 보도자료로 소개 (사진 제공=하이스트비뇨의학과)
보도자료에서는 구진모 원장, 황인성 원장이 진료하는 하이스트비뇨의학과가 엘앤씨바이오(L&C BIO)의 메가덤(MegaDerm) · 메가필(MegaFill) 관련 글로벌 트레이닝센터로 소개됐으며, MS BIO의 제타덤(ZettaDerm) 및 제타필(ZettaFill) 관련 글로벌 트레이닝센터 인증 내용도 함께 언급됐다. 이를 통해 하이스트비뇨의학과가 남성비뇨의학과 재생의학 분야에서 진료뿐 아니라 교육과 학술 교류 측면에서도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하이스트비뇨의학과는 음경확대와 남성수술 분야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환자와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국제적 소통 기반을 넓히고 있다. 특히 동종진피를 활용한 술기와 관련 교육 역량을 함께 소개하면서,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방향성을 보도자료에 담았다.
하이스트비뇨의학과 관계자는 “이번 해외 온라인 채널 소개는 브랜드 전환과 의료 역량, 그리고 국제적 소통 기반을 해외 시장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환자와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과 교육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문 보도자료는 해외 온라인 뉴스 페이지와 보도자료 플랫폼을 통한 글로벌 배포 형태로 소개됐으며, 하이스트비뇨의학과는 이를 계기로 해외 환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국제 의료 네트워크와의 협력 기반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